{"Array":[{"index":0,"name":"눈더미 토끼","description":"겁이 많은 토끼. 뭔가가 다가오더라도 자신이 잘 위장했다고 생각해서 먼저 덤비는 일이 없다."},{"index":1,"name":"얼음 슬라임","description":"자그마한 젤라틴이 오랫동안 차가운 곳에서 얼음과 마력을 흡수하며 만들어진 모습이다."},{"index":2,"name":"어린 눈여우","description":"두툼한 털이 있어 추운 날씨도 잘 견디는 눈여우. 퐁실거리는 꼬리가 눈처럼 부드럽다."},{"index":3,"name":"눈여우","description":"퐁실거리는 꼬리 세 개가 달린 눈여우. 얼음 페어리의 보살핌을 받아 작은 망토를 입고 다닌다. "},{"index":4,"name":"흉폭한 검은 늑대","description":"검은 털을 가진 늑대. 사납게 이를 드러내지만, 사람들을 상처입히지는 않는다고 하는데…"},{"index":6,"name":"얼음 정령","description":"얼음에서 태어난 작은 정령. 얼음 페어리의 부탁을 들어주기 위해 나타났다. "},{"index":8,"name":"눈서리 정령","description":"그라니사도에서 가장 많은 눈이 내리고 가장 차가운 바람이 부는 곳에서 살아가는 정령."},{"index":10,"name":"분노한 얼음 정령","description":"자신과 같은 동족들만 편애하는 얼음 정령. 오랜 세월을 살아왔기에 누구보다 강한 마력을 갖고 있다."},{"index":13,"name":"눈의 페어리","description":"얼어붙은 궁전에서 태어난 페어리. 누군가의 강한 바람으로 태어났고 궁을 지키려는 의지가 강하다."},{"index":14,"name":"얼음 페어리","description":"추위에 떨고 있는 몬스터들을 지켜주는 페어리. 설산의 사람들이 몬스터를 해치는 것을 아주 싫어한다."},{"index":15,"name":"얼음 골렘","description":"마석을 품고 있는 골렘. 마석의 안에는 왕국과 여왕을 지키려는 충성스러운 신하들의 뜻이 담겨 있다."},{"index":16,"name":"눈의 여왕","description":"얼어붙은 평화라는 재앙이 담긴 보물을 끌어안은 채 자신을 봉인시킨 그라니사도의 마지막 공주."},{"index":100,"name":"포핀포","description":"뜨거운 모래의 세계에서 살아가는 작은 여우. 청각이 뛰어나서 작은 소리만 들려도 잽싸게 도망간다."},{"index":101,"name":"모래 토끼 슬라임","description":"사막의 토끼들을 따라한 슬라임. 복슬복슬 털처럼 보이는 것들은 모두 젤라틴에 엉겨붙은 모래라는데…"},{"index":104,"name":"크래피온","description":"모래에 구멍을 파고 숨어서 먹이를 노리는 전갈. 공격성이 상당해 보이는 것들을 꼬리로 찌르고 다닌다."},{"index":105,"name":"피라라","description":"피티어의 오랜 역사 속에서 함께 살아온 동물, 피라라. 이름은 ‘피라와 함께 하다'라는 뜻이 있다."},{"index":107,"name":"토라","description":"사막을 떠돌던 ‘무언가’들을 따라한 토끼. ‘무언가’의 틈에 숨어들면 알아보지 못한다고 생각한다."},{"index":108,"name":"큰 자루 토끼","description":"자루에 보물을 잔뜩 담아 바쁘게 돌아다니는 토끼. 행동이 어설퍼 은밀한 도적이 되기엔 미숙하다."},{"index":109,"name":"뾰족 머리 크래피온","description":"위협적인 색 만큼이나 호전적인 공격성을 보인다. 특히 선인장의 붉은 열매를 좋아한다."},{"index":110,"name":"피라라 피라","description":"피라라 중 특수한 능력을 깨달은 일부를 ‘피라라 피라’라고 칭한다. 이들은 마법도 사용할 수 있다."},{"index":111,"name":"은밀한 도적 토끼","description":"걸음걸이가 은밀한 도적. 날아다니는 새도 모르게 그늘에 숨을 수 있다."},{"index":112,"name":"대범한 도적 토끼","description":"토끼 도적단을 이끄는 역할을 맡고 있는 대장 토끼. 도굴왕 토끼와는 서로 도와주는 공생 관계다."},{"index":113,"name":"토믹","description":"보물을 탐내다가 상자 안에 갇혀버린 토끼. 하지만 탈출하려는 생각이 없는 것 같다."},{"index":114,"name":"도굴왕 토끼","description":"보석의 가치를 바로 알아볼만큼 뛰어난 눈썰미를 가진 토끼. 하지만 성격이 짓궂고 이기적이다."},{"index":115,"name":"길 잃은 모래 페어리","description":"목적지가 없는 여행을 하는 모래 페어리. 사막의 그림자에서 불쑥 튀어나와 길을 묻거나 장난을 친다."},{"index":116,"name":"아비수스 골렘","description":"물의 기운을 담은 마력석을 품고있는 골렘. 피티어의 옛 왕국인 피라 왕국 시절부터 유적을 지키고 있다."},{"index":117,"name":"거울 속 두려움","description":"황금 거울의 모조품. ‘저주를 반사한다’는 목적으로 만들었지만, ‘저주를 내리는’ 물건으로 변해버렸다."},{"index":118,"name":"파르코니","description":"사막 지대에서 오랫동안 신성시 여겨졌던 새. 야자 열매를 좋아한다."},{"index":119,"name":"팔라코니","description":"피티어의 제사장이 키우던 새로 무척 신성시 여겨졌다. 입맛이 까다로운 새로 알려졌다."},{"index":120,"name":"목도리 도마뱀","description":"더운 사막 지대에서 목도리를 두른 것 같다고 해서 특이한 동물로 알려졌다."},{"index":121,"name":"제사장 도마뱀","description":"피티어에 내린 저주로 인해 도마뱀이 되어버린 제사장. 아직도 과거의 흔적을 떠나지 못하고 있다."},{"index":200,"name":"뚜보크","description":"가시덤불과 매달린 마른 풀 사이 빛나는 눈이 이쪽을 응시한다."},{"index":201,"name":"졸음 정령","description":"둥둥 떠다니는 졸린 정령. 언제나 졸고 있어서인지 항상 눈을 감고 있어서 여기저기 다치기 일쑤다."},{"index":202,"name":"황금 뚜보크","description":"가시덤불과 매달린 황금빛 풀 사이 빛나는 눈이 이쪽을 응시한다."},{"index":203,"name":"플롱","description":"이름 모를 마녀의 사역마였던 고양이. 자유를 얻은 이후 즐거워하며 숲에서 살아가고 있다."},{"index":204,"name":"졸음 가시 정령","description":"둥둥 떠다니는 졸린 정령. 눈을 감고 있다. 뾰족한 가시에 찔리면 같이 잠들어 버릴 것 같다."},{"index":205,"name":"네디","description":"어두운 숲에서 보물의 힘을 받아 강해진 뱀. 은신에 능하고 사냥감을 놓치지 않는 뛰어난 사냥꾼이다."},{"index":206,"name":"그리드","description":"탐욕이 담긴 마나에 의해 각성한 슬라임. 화려한 것을 껍질삼아 살아간다."},{"index":207,"name":"플랑","description":"이름 모를 마녀의 사역마였던 고양이. 마녀가 떠난 숲을 지키며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있다."},{"index":208,"name":"굴라","description":"탐욕이 담긴 마나에 의해 각성한 슬라임. 화려한 것을 껍질삼아 살아간다."},{"index":209,"name":"인비디아","description":"질투와 탐욕이 뒤섞여 피어난 아름다운 꽃. 자아를 가진 채로 아름다운 것을 지키려 한다."},{"index":210,"name":"에라코 왕","description":"탐욕스러웠던 왕이 보물의 저주로 인해 변해버린 모습. 탐욕이 형체가 있다면 이런 모습일것만 같다."},{"index":211,"name":"네리","description":"황금이 가득한 도시에서 보물의 힘을 받아 강해진 뱀. 아름다운 순백색에 어떤 독이 들어있을지 모른다."},{"index":212,"name":"금화 더미","description":"에라코 왕이 모은 금화 더미. 질척한 탐심이 깃들어 다가오는 자를 집어 삼킨다."},{"index":213,"name":"황금 도시 쥐","description":"숲을 방황하던 쥐가 도시로 숨어 들었다가 그곳의 주민이 되었다."},{"index":214,"name":"시종 쥐","description":"루쿠마 성을 돌아다니며 시종들의 옷을 찾아 입은 쥐. 몸가짐도 바르다."},{"index":215,"name":"황금 날개 정령","description":"반짝이고 화려한 외형이지만 심술궂은 마음을 가진 정령."},{"index":216,"name":"촛대 경비","description":"긴 시간 동안 성 안을 경계하는 마법 경비. 지켜야 할 것이 많은 성 안을 돌아다닌다."},{"index":217,"name":"촛대 기사","description":"황금빛 명예를 숭상하던 과거의 기사. 그들을 성의 일부로 여기던 에라코 왕에 의해 촛대로 변해버렸다."},{"index":218,"name":"왕궁 갑옷 슬라임","description":"루쿠마 성에 배치된 갑옷 속으로 들어간 슬라임. 눈에 보이는 것이 있으면 달라붙으려 한다."},{"index":219,"name":"왕궁 기사 슬라임","description":"화려한 투구 속 슬라임. 왕을 지킨다는 목적만 남아 무척 공격적이다."},{"index":300,"name":"이끼 낀 카피바라","description":"항상 축축한 땅과 늪지를 오가며 털에 이끼를 키우게 된 카피바라."},{"index":301,"name":"버섯 파수꾼","description":"독성이 지나친 버섯. 어찌나 독한지 물리적으로 공격하기도 한다."},{"index":302,"name":"이끼 돌 골렘","description":"강력한 주술에 조종당하고 있는 골렘. 제대로 기능하지 않는다."},{"index":320,"name":"늪지 악어","description":"주술의 영향을 받아 조종당하고 있는 늪지 악어."},{"index":304,"name":"버섯 보초","description":"버섯에게 해가 되는 것들을 물리치기 위해 자신의 독성과 다른 식물까지도 이용한다."},{"index":305,"name":"거대 이끼 달팽이","description":"느긋하고 평화로워 보이는 이 달팽이는 범람으로 엉망이 된 밀림의 길을 정리하는 훌륭한 녀석이다."},{"index":306,"name":"늪지 몬스터","description":"얕은 늪지대에서 발견할 수 있는 몬스터. 사람과 비슷한 형상으로 움직인다."},{"index":307,"name":"돌연변이 늪지기","description":"골렘의 핵과 융합하여 변이한 늪지대 몬스터. 무언가를 지키겠다는 목적으로 강한 공격성을 보인다."},{"index":308,"name":"이파리 정령","description":"밀림의 울창한 나무 잎으로 얼굴을 가린 정령. 부끄럼이 많다."},{"index":309,"name":"새싹 정령","description":"커다란 나무 잎으로 온 몸을 가린 정령. 장난스럽다."},{"index":310,"name":"아기 앵무새","description":"아직 다 자라지 않은 앵무새. 특수한 카사바 환경에 노출되어 공격적이다."},{"index":311,"name":"밀림 앵무새","description":"밀림에 완전히 적응한 앵무새. 잠시라도 눈을 떼면 어디로 사라졌는지 알 수 없다."},{"index":312,"name":"개구리 정령","description":"물 위를 날아다니는 정령. 커다란 울음 소리를 내기도 한다."},{"index":313,"name":"늪지 카멜레온","description":"긴 혀로 공격하는 사냥꾼. 나무에 붙어 의태한다면 쉽게 찾을 수 없다."},{"index":321,"name":"서벌캣","description":"사나운 야생 본능만이 남은 서벌캣. 그 흉폭함은 몬스터로 분류될 정도이다."},{"index":322,"name":"나무가면 정령","description":"주술의 힘이 담긴 가면을 쓴 요정. 무엇을 찾는지 계속 배회하고 있다."},{"index":316,"name":"늑대 원주민","description":"저주와 주술의 힘이 담긴 가면을 쓴 늑대 원주민. 주술에 조종 당하고 있다."},{"index":317,"name":"물소 주술사","description":"저주와 주술의 힘이 담긴 가면을 쓴 물소 주술사. 자신이 부린 주술에 휘둘려 이지를 잃어버렸다."},{"index":318,"name":"악어 주술사","description":"강력한 저주의 힘이 느껴지는 가면을 쓴 악어 주술사. 수많은 악어를 부리며 흉흉한 기운을 내뿜고 있다."},{"index":319,"name":"정령 수호자","description":"어딘가 성스러움이 느껴지는 사슴 형태의 신수. 달의 신을 연상하는 망토를 두르고 있다."}]}